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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 없는 일

작성일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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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가 무르익어갔습니다 작년보다 질과양 모두 풍성해진 축제였지요 그런데 축제한마당인가 뭔가한다고 사회보던사람 갑자기 내려가게하고 들어오던 제등행렬팀을 거의 구석으로 몰아치는 그런 무식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물론 뒷풀이한마당도 중요한행사이지만... 그보다는 연등행사가 주가 되는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시간관계상 그렇다하면..내년 후년 점점 제등행렬시간이 오래걸리면 그때도 갑자기 중단시킬건가요? 제가 보기엔 앞으로는 더욱더 행렬의 시간이 길어질것 같은데요 예전처럼 조계사앞에서 한마당축제를 하고 제등햏렬은 마자막 한사람까지 그행렬을 지켜보고 즐기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물론 예정된행사를 치뤄야하는 시간상의 문제가 있겠지요)마이크잡고 사회자 마무리할 시간도 안주고 큰목소리로 떠들어대던 사람 한마당축제 총감독입니까? 어찌나 크게 떠들어대는지 사람들이 기막혀하더군요 내가 만약 행렬의 뒷쪽에 배정받아 들어오는 사찰의 신자였다면 얼마나 화가나고 슬펐을까요? 그 사찰이 만약 조계사였다면 그렇게하지는 못했겠지요? 그좋은축제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 만든 꼴입니다

답변

연등회 연등행렬마지막 일부단체에 미숙한 진행으로 불편을 끼친 점 죄송한 맘을 표합니다.

더욱 노력하여 발전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