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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 연등축제

작성일200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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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가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장엄등과 새록새록 달라지는 등

그리고 사부대중이 함께 어우러져서 운동장을 가득 채우는것이

우리불자의 한사람으로서 이교도인들이나 외국인들에게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축제를 위한듯이 하늘까지 도와 비로써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 더 흥분됩니다.

큰 축제에 앞서서 실무자님들의 수고로움이 많겠습니다.

더좋은 분위기의 축제를 위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복장도 고운 한복으로 차려입고 축제분위기를 한껏

느껴보기위해 축제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사장에 좌석이 많이 더럽다는 이유로 걸레와 바케스를 들고와서

당일날 좌석청소를 해야한다하니, 걸레와 한복이 어울어질까 걱정이됩니다.

저희는 그날 걸레와 바케스 아니고도 준비해야되는 물품과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봉축위원회에서 수고로워시겠지만 하루이틀전에 해결이 되어서 당일날 축제가

원만히 이루어질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실무자님들의 노고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항시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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