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묻고 답하기

묻고 답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조용히 의견을 내봅니다

작성일2014.04.21

본문

불자로서 세속의 때를 벗어내지 못한 중생이 한마디 올립니다. 연등회란 자고로 그리 시끄럽지 아니한 축제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마냥 놀고 먹는 축제가 아닌만큼 보다 더 뜻깊은 행사의 의미를 두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을 달리한 분들의 넋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아직 생사를 알지 못하는 분들이 무사히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치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큰 행사인 만큼 일정을 미루거나 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요. 다른분들과 의견이 다를지 몰라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해야만 한다면 부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