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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일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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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등회에 참여한지 대략 8년쯤 되는것 같습니다. 사실 올해 연등회는 취소하자고 글을 올렸었는데.. 걱정했던것 보다 더 경건하고 차분하게 진행되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잘 준비 하셨는데, 혹여 불교나 부처님이 비난받을까봐 취소하자고 글올렸던 제가 부끄러울정도로... 잘 진행되었던것 같습니다. 행렬에 참여하며 보살님들과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참 좋고 또 좋았습니다. 연등회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고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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